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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년전 정신과는 아니고 그 비슷한 곳에가서 우울증이라는 말을 듣고 아 내가 아프구나 내 마음이 아프구나를 깨닳고 나자체를 이해할려고 했고
우울할때마다 일기를 쓰고 명상을 하고 밖에 나가 산책하고 생각이 많아지면 몸을 움직이고 음식으로 풀고 처방전에 고르라는걸 다 해봄.
근데도 괜찮아지지가 않아서 어쩌다 들어온 이 페이지에 뭐라도 답이 있을까 하고 들어왔는데 내가 현재 다 해본걸 하나라도 다시해보라함.. 선택도 못하고 뒤로눌러서 다시 나옴 내 우울은 답이 없나봄. |